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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와이슈 | 거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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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-03-13 12:20 조회4,51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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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도시락을 싸가지 못한 나는 점심시간이면 우물가에서 물로 배를 채우고 학교 뒷산에 늘 올라갔다. 점심시간이 지나고 교실로 들어오면 반찬 냄새와 밥 냄새 때문에 배고픔의 고통이 더 심했다." -『변방』(홍준표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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